통신 인프라의 혁신,
변화를 만드는 동료들의 생생한 직무 인터뷰

통신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그 출발점에는 언제나 안정적인 전원이 있습니다.
kt p&m의 전원기술 엔지니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통신 인프라의 뿌리를 지키며, 지역 사회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책임집니다.
전남•전북센터 전원기술팀에서 광주권역 국사 관리와 호남지역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김원묵 사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전원이 통신의 근간이 되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통신은 언제나 연결되어 있어야 하지만, 그 연결을 유지하는 기술과 노고는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kt p&m의 마이크로웨이브 엔지니어들은 산과 섬, 그리고 바다 위까지 이어지는 통신망을 관리하며, 국가 기반 통신 인프라의 마지막 연결선을 책임집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권 MW 통신망을 운용하는 김민우 대리님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잇는 기술과 그 책임의 무게를 들어봤습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연결과 조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kt p&m의 구매•계약 담당자들은 조직과 협력사 사이에서 흐름을 연결하고, 사업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집니다.
경영기획팀에서 구매•계약 업무를 맡고 있는 정관우 님의 이야기를 통해, 계약을 넘어 신뢰와 협력을 만들어가는 구매•계약 직무의 역할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첫 해는 누구에게나 낯설고 도전적인 시간입니다.
kt p&m 전원기술팀의 신입 사원들은 통신 인프라의 근간이 되는 전원 설비를 현장에서 배우며, 하루하루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입사 이후 같은 팀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아 성장해 온 주영호 사원님과 이진욱 사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전원기술 직무 입사 1년 차의 현실적인 성장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통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장애를 가장 먼저 인지하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kt p&m 전원관제팀은 전국 통신국사의 전원 설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신속한 판단과 조치를 통해 통신 안정성을 유지하고 현장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전원관제팀에서 근무 중인 이건호 사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통신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전원관제 직무를 소개합니다.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과 성장은 숫자로 기록되고, 숫자를 통해 이해됩니다.
kt p&m 재무회계파트는 회사의 전반적인 재무 흐름을 관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재무 정보로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합니다.
경영기획팀 재무회계파트에서 회계•자금•내부회계관리제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희진 사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숫자로 회사를 이해하고 성장에 기여하는 재무회계 직무를 소개합니다.

통신이 멈추지 않기 위해서는 언제나 안정적인 전원이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kt p&m의 전원 구축 엔지니어들은 통신 인프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원시설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현합니다.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의 선택으로, KT에서 kt p&m 신설법인 출범 멤버로 합류한 임수영 과장님을 통해, 엔지니어의 여정을 들어봤습니다.

모든 현장이 안전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위험을 발견하고, 기준을 세우며, 사람을 중심에 두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kt p&m의 안전보건팀은 현장과 함께 움직이며, 법과 제도를 넘어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북부전원운용본부와 MW운용본부에서 각각 안전보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승연 사원님과 손대원 사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안전관리 그 이상의 가치를 소개합니다.

직원이 본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경영지원팀은 인사, 급여, 복지, 기업문화 등 직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영역에서 회사의 신뢰를 쌓아갑니다.
경영지원팀에서 보수•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예은 과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몰입을 만들어가는 경영지원 직무의 역할을 들어봤습니다.